마스터오디오-대림악기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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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대림악기음향은 1979년 12월 서울 종로구 소재의 현재 아시아 최대의
악기상가로 발전한 낙원상가에서 대림악기라는 이름의 개인사업체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황무지였던 7,80년대, 국내 악기 시장에서 Fender, Gibson, Marshall등
찾아보기 힘들었던 유명 기타관련 브랜드부터 Roland, YAMAHA, Korg, Ensoniq
등의 신디사이저를 시작으로, 당사는 한국 악기시장과 그 역사를 같이하여
왔습니다.

그 후, Atari PC의 국내 도입과 함께 당사는 각종 신디사이저와 AKAI, EMU등의
샘플러의 판매와 교육, 서비스로 국내 MIDI 시장의 기반을 다지는 데에도 큰
공헌을 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80년대 후반 Peavey, Mellhart, Yorkvill등의 브랜드를 취급하며
음향 시장의 시작 또한 함께하여, 현재 Spain MASTER Audio社의 세계 첫
Distributor로써 수백 건 이상의 PA납품 실적을 갖고 교회음향의 대명사로
자리잡았습니다.
90년대 초반 당사는 빠른 성장속도와 함께, 낙원 상가 3층에 100평 이상의
2호 점을 오픈 하여 본사를 이전하였으며, 90년대 중반 세계 시장 흐름에
맞추어 YAMAHA, Roland, Tascam 디지털 기기들에 관한 대리점 체결을 하여,
멀티트랙레코더 및 디지털 믹싱 콘솔을 각종 스튜디오 및 라이브 현장 등에
투입하였습니다.
당사는 탁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현재 한국 디지털 기술의 메카로 인정받고
있으며, 02R과 NS10M등의 스테디 셀러의 독점 판매를 무기로 수백 건의
스튜디오 공사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90년대 후반 주식회사로 법인을 변경하며 더욱 투명한 경영을 이루려 노력하고
있으며, 국내 악기/음향업계 최초로 인터넷 홈페이지와 쇼핑몰, 인터넷
중고시장 등을 만드는 등 좀 더 시대를 앞선 경영을 위하여 노력하여 왔습니다.
Proel, SKB등 각종 소모품의 국내 최초 수입에 이어 Sonor등의 타악기와
90년대 후반에는 Shure, Sennheiser, AKG, TAKI, RODE社의 마이크 전문매장
경영 등 다 품목화를 꾀하여, 고객이 좀더 편리한 상담과 구입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재 수백 건 이상의 스튜디오 및 PA 공사실적을 기반으로 한국 악기, 음향
시장의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저희 ㈜대림악기음향은 단순 판매에서 벗어나,
좀더 합리적인 가격과 애프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친절한
상담과 교육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성실한 자세로 임하는 ㈜대림악기음향이 될 것을 약속 드립니다.





                                                      대표이사 지광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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